밤에만 들린다 소방신문 연재 중
119 신고접수대에서 스물네 해를 보낸 접수요원의 이야기. 전화기 너머 소리만으로 판단해야 하는 자리, 근무평정에 한 줄도 적히지 않는 감각을 다룬다.
사회 현장에서 지나치기 쉬운 목소리와 기록되지 않은 사람들의 이야기에 관심을 두고 소설을 씁니다.
119 신고접수대에서 스물네 해를 보낸 접수요원의 이야기. 전화기 너머 소리만으로 판단해야 하는 자리, 근무평정에 한 줄도 적히지 않는 감각을 다룬다.
환경 문제를 소재로 준비 중.
건축물 구조·설계 부실이 어떻게 재난이 되는지를 다룰 예정.
김성택 · 아인창작연구소 대표
환경일보와 소방신문 기자로 재난·안전·환경 현장을 취재해 왔습니다. 사회복지법인 행복공학재단과 사단법인 쿰의 이사로도 참여하고 있습니다.
쿰의 정기연주회와 전국장애인 음악콩쿠르를 기사로 기록해 왔습니다. 쿰은 2008년 창단해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하는 합창단과 오케스트라를 운영하는 경기도 지정 전문예술단체입니다.
행복공학재단에서는 논산 지역 장애인 작업장 활성화에 힘써 왔습니다. 발달장애인이 일하는 논산발그래일터와 재단을 잇고, 교보생명을 통해 대산농촌재단의 후원을 연결해 2026년 설날맞이 행사를 열었습니다. 발달장애인과 지도교사, 지역 기관 관계자 72명이 함께한 자리였습니다.
아인 · 대표 김성택 · 사업자등록번호 441-01-02356